분노와 자만이 우리의 수행을 파괴할 위험
우리에게 친절하지 않은 사람에게 화내지 말라 어떤 사람들이 저를 오랫동안 불친절하게 대했기 때문에 그들에게 사랑과 자비심을 느끼기 어렵습니다. 때로는 제가 이 사람에게 강경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. 이런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? 제가 지금까지 논의해 온 자비심을 기르는 모든 태도들이 하루 아침에 발전할 것 같지 않아 낙담해서는 안됩니다. 마음과 정신을 가다듬고, 이러한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수행으로 자신을 훈련해야 합니다....